7월 14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로빈후드가 나스닥에 상장한다. 무료 수수료를 앞세워 성장한 로빈후드는 금융 민주화를 이끄는 의적인가, 소비자를 속이는 도적인가. 소희준 에디터 #금융 #마켓 #플랫폼 #스타트업 #IPO #투자 #데일리 #프라임Lite 로빈후드는 영국 민담의 의적 이름입니다. 영미권의 홍길동인 셈인데요, 미국의 주식 거래 앱 로빈후드는 그 이름을 따왔습니다. 모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금융을 민주화하는 것이 미션입니다. 로빈후드는 쉽고 간편한 데다 수수료도 ...www.bookjournalism.com
초보주식러들의 등장으로 로빈후드가 큰 성장을 이뤄내고 있고 상장까지 한다고 한다.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과 쉬운 접근성이 그 이유
하지만 로빈후드는 투자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너무 쉬운 투자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초보 투자자 입장에서 이 앱만 믿고 할 경우 리스크가 따를 수 있다는 점에 비판과 규제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토스 주식이 로빈후드를 벤치마킹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투자앱이라기 보다 게임같은 구성이 돋보이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로빈후드는 게임스탑 때 주식 거래를 앱단에서 차단해 버려 많은 이용자들로 부터 비난을 받아왔는데, 이런 행위가 처음일 지라도 이슈가 있을 때 충분히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 나라면 로빈후드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쉽게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다는 점에서 이용자는 지속해서 늘어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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