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녹색 원전은 원자력 발전의 신기술인가 신기루인가. 정주한 에디터 #데일리 #에너지 #환경 #프라임Lite “우리는 국제 원자력 안전, 핵 안보, 비확산에 대한 가장 높은 기준을 보장하는 가운데 원전 사업 공동 참여를 포함한 해외 원전 시장 내 협력을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지난 5월 한미정상회담 뒤 발표한 공동 성명 내용 중 일부입니다. 양국은 원전 공급망을 함께 구성해 해외 원전 시장에 공동 진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사실상 ‘원전 동...www.bookjournalism.com
- 정부는 소형모듈원전(SMR)을 개발해 수출하겠다는 계획이다.
- SMR은 300메가와트 이하의 소형원전을 말한다. (기존 원전은 1000메가와트)
- 건설비도 10조이상 vs 1조미만
- 두산중공업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망할뻔 하다가 SMR 사업으로 다시 일거리가 생겼다.
- SMR은 대형원전 대비 사고시 대안이 있어 발전수 주변에 피해는 없을 것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은 기술 개발을 통해 안전한 원자력 발전 기술을 적용 그리고 수출해서 돈 많이 벌자.
결국 현상황에서 효과적인 친환경(?) 전력 생산은 원자력이 답인가 봅니다. 태양광(열), 풍력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큰 성과가 없기 때문에 결국 다른 방식으로 원자력을 사용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많이 아쉽습니다.
발전소 건설과 해체에 많은 탄소가 배출된다고 하는 건 억지가 있어 보입니다. 정말 탄소 배출을 줄이고자 한다면 현재 땅위에 다니는 자동차와 공장부터 모두 없애는 것이 훨씬 더 빠릅니다.
원자력은 사고가 나면 엄청난 피해를 주기 때문에 그 사고의 수는 적지만 상당한 리스크를 가지고 있고 과연 인간이 컨트롤 가능한 도구인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얼마전 심각해질뻔한 사고가 있었지만 내부 입단속으로 시간이 지나 밝혀진 바도 있죠. 원자력만큼은 현재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공유해야 합니다.
과연 언제쯤 효율좋은 친환경 에너지원이 발견 혹은 개발될지 현재로서 전지구적인 문제로 인식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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