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최대 위협은 틱톡, 서브스택, 클럽하우스가 아니다. 이연대 에디터 #미국 #플랫폼 #페이스북 #정치 #선거 #데일리 #프라임Lite 페이스북이 지난달 30일 뉴스레터 서비스 ‘불레틴(Bulletin)’을 출시했습니다. 뉴스레터 스타트업 ‘서브스택’이 제공하는 기능과 거의 같습니다. 페이스북은 지난달 21일에는 소셜 오디오 플랫폼 ‘클럽하우스’와 유사한 서비스인 ‘라이브 오디오 룸(Live Audio Room)’을 내놨습니다....www.bookjournalism.com
이 글에서는 정치성향을 이야기 하고 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좌편향되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고 이에 대응하여 보수주의자들을 위한 소셜 미디어가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애초에 목적이 정치적인 소셜 미디어의 경우 가장 큰 이슈가 선거인데 대선이 끝나니 그 이용자가 많이 줄었다고 한다.
결국 좌편향이든 우편향이든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인 광장에서 친하게 지내든 싸우든 지지고 볶고 할 것이다.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양강체재는 상당히 오랜시간 동안 지속되어 오고 있다. 짧은 영상의 틱톡, 음성을 기반으로한 클럽하우스, 다시 새로운 미디어로 떠오르고 있는 뉴스레터가 있지만 과연 이 두 소셜 미디어의 아성을 깨트릴 서비스가 나타날지가 의문이다.
지금까지 봐온바 큰 삽질을 하지 않는 이상 이 체제가 무너지기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 다음 세대의 소셜 미디어는 어떤 모습일지 너무나 궁금하다.
미국의 경우 소셜 미디어라면 우리나라는 커뮤니티다. 많은 커뮤니티가 있지만 최근들어 상당히 공을 들인만큼 우파(라고는 하지만 매국..) 성향의 커뮤니티가 늘어나고 있고 현재 좌파(이렇게 나누는 것도 웃기다. 그냥 정상,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는게 맞겠다) 성향의 커뮤니티가 몇 남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공격(?)이 들어오고 있는데 이미 많은 커뮤니티가 넘어간 것을 타산지석삼아 상당히 잘 방어하고 있다. 그래도 공격은 계속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삽질이라고 보는데, 그만큼 인터넷 여론의 장악을 상당히 큰 프로젝트로 실행하고 있는듯 하다.
문제는 이런 우파성향의 커뮤니티의 해가 상당하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고인능욕, 인권침해, 여성비하, 성폭력관련 게시글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고, 가짜뉴스를 통해 여론 조작은 기본이다. 그리고 유명인(정치인, 연예인 등)에 대한 인신공격으로 인해 고소고발이 이어지고 있고 게시글 삭제 후 튀어버리는 행태를 보면서 역시 정상이 아닌 집단이며, 사회의 악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가짜뉴스, 인격모독과 관련된 게시글에 대해서는 철저한 고소고발을 통해 금융치료를 잘 해주길 바랄 뿐.
유튜브도 문제이긴 하지만 애초에 그런 컨텐츠를 차단하니 사실 정보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번에는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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