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찍을 것인지, 내용과 방향을 정해야 한다.
좋아하는 걸 찍으면 되지 않을까?
문제는 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모른다는 데 있다.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는 일이 제일 힘들다.
비교의 관점이 있어야 좋고 나쁨이 가려지게 되는데,
비교의 관점이 있으려면 갖고 있는 내용이 풍부해야 한다.
— 심미안 수업, 윤광준
아는 만큼 보이는 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많이 알고 적게 알고를 떠나 일단 알고만 있다면 더 깊게 더 넓게 그 폭을 넓혀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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