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테뉴는 [수상록]에서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잘 생각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두 대통령의 글쓰기 힘 역시 생각에서 나왔을 것이다.
정보는 널려있다. 따라서 글감은 많다.
구슬을 꿰는 실이 필요하다.
그 실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바로 생각이다.
생각이 글쓰기의 기본이다.
—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어떤 사안에 대해 얼마나 생각이 정리되어 있느냐가 글로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당연)
하지만 생각 그리고 글이라는 것을 쓰다보면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기에 무언가 문장 하나, 소제 하나가 생긴다면, 그냥 써보기를 권한다.
쓰다가 아니다 싶으면 수정하면 된다. 발행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그 글을 읽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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