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만 명심하면 횡설수설하지 않는다.
가급적 한 가지 주제만 다루자. 이것저것 다 얘기하려고 욕심 부리지 말고.
음식점도 뭐 하나를 똑소리 나게 잘 하는 집을 잘 기억하지 않는가.
감동을 주려고 하지말자. 하려고 해서 되는게 아니다.
힘을 빼고 담백해 지자. 거창한 것, 창의적인 것을 써야 한다는 조바심을 버리자.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모방과 벤치마킹을 부끄러워 하지 말자.
다르게 읽으면 그것이 새로운 것이다.
반드시 논리적일 필요도 없다. 진정성만 있으면 된다.
논리적인 얘기보다 흉금을 터놓고하는 한마디가 때로는 더 심금을 울리기도 하니까.
—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뭐든 힘이 들어가면 어색해지고, 부드럽게 진행되지 않는다.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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