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란 늘 오해를 동반하게 된다.
똑같은 개념을 지난 말을 가지고도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것은 서로가 말 뒤에 숨은 뜻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들이아가의 서투른 말을 이내 알아들을 수 있는 것은 말소리보다 뜻에 귀 기울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사랑은 침묵 속에서 이루어진다.
— 무소유, 법정
나의 의도를 잘 전해주기 위해서는
내 생각을 상대방의 언어로 전달해야 한다.
나의 언어는 나를 중심이기에 상대방이 완벽히 이해하기란 불가능하다.
소통은 내가 아닌 상대방을 위한 행위다.
#하루15분필사 #필사 #오늘책한줄 #오늘의필사 #필사 #사색이자본이다 #김종원 #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경험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