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을 망치는 게으른 완벽주의 극복하기할 일을 자꾸 미루는 게으른 완벽주의를 극복하고 고칠 수 있다.publy.co
완벽주의를 지향하지만 게으르다. 아 정말.. 완벽한 말이다.
무엇가를 진행하면서 빠짐없이 처리할려고 하지만 꼭 한두번은 빼먹거나 미루게 되어 다음 번에 조금 부담을 주는 경우가 있다.
사소한 일도 당장 하기 보다 조금더 생각하다가 어느 센가 잊어버린다.
어떤 일을 하고나면 항상 아쉬움이 남아 머릿속에 멤돈다.
지나고 보면 내가 생각했던 의견 혹은 행동들이 나중에 돌이켜봤을 때 다른 사람들에 의해 꽤나 괜찮은 컨텐츠가 되어 인정받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나는 적어도 아이디어 생산에 있어서는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는 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실행력이 많이 부족하다. 처음부터 완벽한 건 없어, 계속 시도해보면서 개선해 나가는거야.. 라고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실행하지 않는다. 조금더 조금더... 이러다가 그냥 잊혀지게되고 나중에 누군가의 컨텐츠에서 과거 나의 모습을 다시 돌이켜보게 된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고, 멋진 아이디어가 나올 수는 없다. 크리에이터의 대표적인 직업인 아티스트들도 순간의 번쩍이는 아이디어보다 오랫동안 연구하고 만들어 보고 보완하면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든다고 한다. 오히려 다른 직종보다 더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라고 한다.
나도 충분히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 컨텐츠가 업무적인 성과일 수도 있고, 글이나 영상 혹은 사진의 테마가 될 수도 있다. 갑자기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당장 실행할 수 있는 방안과 시점을 정하고 나에게 푸시를 해야해야겠다. 작은 것부터라도 시작해보자.
일단 건강과 관련된 것 부터 해볼까?
#퍼블리뷰 #9일차 #퍼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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