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지하철 적자 폭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노인 무임승차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책임은 노인이 아니라 정부한테 있다. 전찬우 에디터 #데일리 #도시 #정책 #커뮤니티 #프라임Lite 빨간색 신분당선은 총 31킬로미터에 걸쳐 서울 강남과 수원 광교를 잇는 광역 철도입니다. 수도권 전철 노선 중에선 운행 거리가 짧은 축에 속하는데 현재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강남에서 용산 구간 연장 사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지난 4월에는 용산에서 서울...www.bookjournalism.com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는 1984년 전두환 시절 서울 지하철 2호선의 개통시기 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5%를 넘어가고 있다. 고령화사회를 넘어 초고령화사회, 늙은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경제활동이 가능한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복지가 필요한 인구가 늘어난다는 것.
현재 수도권 전철 이용객의 약 20%가 노인 비중.
지하철 내의 노인들의 고집스러운 행동으로 인한 피해로 세대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지하철 적자 이슈로 인해 일부에서는 노인무임승차를 폐지하자는 극단적인 의견도 나온다.
대도시 전철의 무임승차로 인한 손실액은 6,455억이라고 한다.
이 금액이면 단순히 지하철 요금 몇백원을 올려서 될 문제는 아닌듯 보인다.
사회가 복잡해 지면서 각 세대, 지역, 소득별 집단들이 생각하는 격차가 점차 심화되고 각 집단간의 갈등이 늘어나고 있다. 세상이 점점 무서워 지고 있다는 것이다. 뭐랄까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을 앉고 사는 것 같은 느낌.
참 답이 안나오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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