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대부분 선진국과 달리 중국은 먼저 부유해지기도 전에 늙어가고 있다. 전찬우 에디터 #데일리 #세계 #중국 #정책 #도시 #프라임Lite 730만 위안, 우리 돈 12억 8000만 원. 중국 영화계의 거장 장이머우 감독이 지난 2013년 정부에 낸 벌금입니다. 당시 정책이었던 한 자녀 규정을 어기고 슬하에 2남 1녀의 자식을 뒀다는 이유였습니다. 사람들 기억에서 잊혔던 이 사건이 얼마 전 다시 소환돼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장 감...www.bookjournalism.com
중국은 지구상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철저한 자녀 제한 정책을 가져가고 있었다. 한때는 1명 그리고 2명 현재는 3명.
중국의 유명한 장이머우 감독은 3자녀를 출산하여 무려 12억이라는 벌금과 방송에 출연해 공개 사과를 했다고 한다.
그런 정책으로 인해 중국의 인구감소 (경제인구)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자 올해 3명까지 늘렸고, 네티즌은 장이머우 부부에게 부과한 벌금을 돌려주라는 이야기도 한다.
하지만 소황제라고 불리우는 1가구 1명 혹은 2명의 자녀들이 커서 2명 이상의 아이를 낳길 바랄까? 이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경제인구 감소는 곧 고령화 시대를 뜻한다. 소황제들이 양가의 부모님과 자녀 3명을 보살피는 그런 심서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자녀제한 정책이 이제는 큰 문제로 다가 올듯 하여 중국 정부도 심각하게 생각하는 듯 하다. 인구 2위 대국인 인도는 중국에 비해 청년층이 많아 앞으로 상당한 경제력의 밑바탕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구 감소는 전세계적인 추세이고 중국도 문제이긴 하지만 우리가 더 큰 문제다. 출산을 장려해야 하는 정책을 펼쳐야할 여가부는 쓸모 없는 짓에만 관심이 있고 국가적인 문제는 결혼과 출산에 대해서는 아무 관심이없다. 이러니 진보, 보수, 여야를 막론하고 거의 대부분의 국민들이 여가부를 없애야 한다는 주장을 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
엄청난 세금이 투입되는 여가부는 제대로 일 좀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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