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민간이 주도하는 뉴스페이스가 정부가 주도하는 올드스페이스를 우주 공간에서 밀어내고 있다. 정주한 에디터 #데일리 #미국 #항공·우주 #프라임Lite 3분에 312억 원. 인류 최초 상업적 우주 관광 티켓의 가치와 가격입니다. 우주 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의 우주여행 티켓이 2800만 달러, 우리 돈 312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세계 159개국에서 7600명이 입찰에 몰려든 경매는 7분 만에 끝났습니다. 낙찰자는 다음 달 20일, 블루오리진의 창시자...www.bookjournalism.com
우주 산업, 우주로의 진출은 과거 냉전시대 미국과 소련의 힘의 과시에서 시작되어 냉전체재가 끝난 후 텐션이 떨어졌었다. 그러다 스페이스X, 버진캘럭틱, 블루오리진등 기존 대기업의 새로운 도전 혹은 먹거리 수단으로 선택되어 엄청난 발전을 이루고 있다.
블루오리진, 아마존의 창업자 베조스는 우주여행 경매 낙찰자와 함꼐 다음달에 약 3분간의 우주여행을 따난다고 한다. 티켓값은 300억이 넘는다.
짧은 시간이지만 카르만라인이라고 불리우는 고도 100km까지 올라간다는데, 내가 돈이 있었다면 무조건 경매에 참여했을 것이다. 민간인 최초 그리고 짧은 시간이지만 우주의 경험은 300억 그 이상의 가치를 한다고 생각한다.
우주 산업에 민간 기업의 참여로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다, 우주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과 더불어 우주선 발사시 필요한 엄청난 비용을 줄이기 위한 스페이스X의 로켓 재활용 사업까지 점점 더 우주가 가까워지고 있다. 당장은 엄청난 자산가들의 영역이겠지만 이런 도전이 계속 이어진다면 언젠가 해외여행 가듯 우주여행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여전히 정부 주도의 우주산업이었다면 이렇게까지 우주산업이 혁신을 이루어내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우주도 결국 정부와 민간 기업의 협업이 필요한 영역이고 우리나라의 정부와 기업들도 다방면에 참여하여 이 새로운 길에 동참하길 바랄 뿐이다.
우주는 여전히 미지의 세계이다 저 멀리 어떤 행성이 있고 어떤 생명체가 있을지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 이 넓은 우주를 너무 알고 싶다. 돈많은 형님들이여 더 빨리 달려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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