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군 사법 체계 개혁과 성인지 감수성 교육은 피해자의 눈물을 멈추게 할 수 있다. 정주한 에디터 #데일리 #외교·국방 #여성 #프라임Lite “살면서 한 번 겪을 수 있는 일”, “없던 일로 해달라”. 공군 복무 중 상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여성 중사 A가 이를 신고하자 듣게 된 말입니다. 전형적인 회유와 압박, 합의 종용입니다. 피해자이지만 자신이 몸담은 군으로부터 어떤 보호나 도움을 받을 수 없었던 A 중사는 홀로 괴로워하다 결국 극단적인 ...www.bookjournalism.com
군대는 국내에서 (아마) 가장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집단이다. 그 속에 벌어지는 일은 외부에 노출되기가 어렵고 내부 범죄의 경우 처벌도 미약하다. 특히 관리자인 영관급 장교의 책임에 인색하다.
나라를 지키는 사명을 가지고 군복무를 하는 인간들이 쓸데없는 생각을 품고 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전쟁이 나면 제대로 대처가 가능할지 의문이다.
그걸 떠나서 위계질서에 의핸 성폭력은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며, 가장 강력하게 처벌해야 하는 일이다. 가해자 및 상급자(해당 부대 장군까지)는 모두 강등 및 파면해야 한다. 그래야 관리가 된다.
이런 사건을 볼 때마다 너무 화가나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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