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달 탐사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우주 신냉전이 펼쳐지고 있다. 아르테미스 약정으로 한국도 참전했다. 정주한 에디터 #데일리 #미국 #항공·우주 #프라임Lite 1969년 7월 20일. 미국 우주인 닐 암스트롱은 인류 역사상 처음 달 표면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1972년까지 6차례에 걸쳐 직접 탐사가 꾸준히 이루어지다 이후 50년 동안은 발길이 끊겼는데요, 최근 미국은 달에 다시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미 항공우주국(NASA)이 ‘아르테미스 약정...www.bookjournalism.com
아르테미스로 지은 이유 : 아르테미스는 그리스 신화 속 달의 여인, 이번 달 탐사에 처음으로 여성 우주인을 참여시키고 그를 부각하기 위함
또 다시 달에 가는 이유 : 달에 얼음이 발견되었고 표면과 토양에도 물 발견
중국의 우수기술 발전에 자극이 되어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계획을 4년이나 앞당겨 2024년 실행 예정
달에는 희토류와 1그램당 석탄 40톤의 에너지를 낼 수 있다는 '헬륨3'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후 '화성 유인 '탐사' 계획도 있으며 달 주위를 도는 우주 정거장을 건설해 거점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
우리나라 우수 기술은 로켓과 위성 중심이라 이번 참여로 우주 탐사 기술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기회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많은 성과들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좋은 소식은 이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참여 였다.
우리나라도 직, 간접적으로 우주 탐사의 경험할 수 있는 엄청나 기회를 얻은 것.
당장 대단한 성과를 얻을 수는 없지만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우주 시대를 열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OaORpIVht0c&feature=emb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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