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나흘째 무력 충돌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연대 에디터 #데일리 #중남미·아프리카·중동 #정치 #권력 #프라임Lite 1. 충돌 세계는 지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10일부터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무력 충돌하면서 최소 90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다쳤습니다. 보복에 보복이 이어지며 확전 양상을 보이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2일 긴급회의를 소집했습니다. 포성은 지금도 계속...www.bookjournalism.com
팔레스타인의 하마스와 이스라에링 또 다시 싸움을 시작했다.
라마단 기간 동예루살람의 알아크사 모스크에 모인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종교 의식이 반反이스라엘 집회로 번지자 이스라엘 경찰이 무력진압하면서 시작되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분쟁은 복잡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기존 팔레스타인의 지역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들어와 살면서 발생되었는데,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낸 형국이다.
이 사태의 원인은 영국이 2차세계대전 후 떠난뒤 정리되지 않은 것에 시작한다.
원래의 주인은 팔레스타인이 었으나 같이 살던 이스라엘이 무단으로 '내땅이다~!'하고 선언해 버린것.
차이나타운의 중국인들이 정치적으로 조직해서 '여긴 중국땅이다~!"라고 해버린 것과 같다.
팔레스타인 입장에서는 화날수 밖에 없는 것이고 전쟁으로 이어져 현재진행형인 것이다.
여전히 팔레스타인은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결과는 정해져있다고 생각한다. 하마스의 과격한 행동에 좋은 말을 할 수 없지만 이해는 간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나마 있는 그들의 영토도 사라지게 되고 팔레스타인이라는 정체성이 사라지게 되것이기 때문.
개인적으로는 이스라엘이 적당한 선에서 줄을 그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떠돌이 생활하다 받아준 사람들에게 이렇게 할 필요가 있냐는 생각.
둘다 군사적 충돌이 아닌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빠른 결정이 필요하다.
#중동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가나안
#북저널리즘 #뉴스 #데일리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