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청년 인구의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청년들은 왜 지역을 떠나고 있을까. 전찬우 에디터 #데일리 #도시 #로컬 #커뮤니티 #팟캐스트 #프라임Lite 지역을 떠나는 청년이 늘고 있습니다. 학업과 취업을 위해 수도권으로 사람이 몰리는 일이 어제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코로나19가 청년들의 지역 이탈을 더 부추기는 실정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 이상호 연구원이 낸 〈포스트 코로나19와 지역의 기회〉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의 순 유입 ...www.bookjournalism.com
행복할 수 있는 길.. 너무 뜬구름이다.
왜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가는가. 수도권으로 가서 다들 행복하게 살고있는가?를 생각하면 아니 올시다.
일자리다. 자신의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적절한 가치로 인정받기 위함이다.
과연 시골에서 젊은 이들이 거의 없는 곳에서 단순히 몇몇의 관심이 청년을 시골로 돌아오게 아니 들어오게 만들 수 있을까?
지금은 코로나로 잠잠하지만 한 때 많은 지역에서 다양한 행사를 만들고 홍보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하지만 막상 가보면 어딜가나 파는 음식, 어딜가나 있는 공연, 어딜가나 있는 것들이 각 지역 특색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그저 당장의 관광객 유치에만 힘쓰는 곳을 본적이 있습니다.
더 많은 관광객들이 매년 자주 찾는 지역이 되기 위해서는 그 지역의 특색을 살린 아이템이 필요하다.
청년들의 유입 또한 마찬가지로 단순히 농섯일이 아닌 그 지역의 특산물을 제대로 생산하고 홍보하고 지속적인 판매가 이루어 진다면, 그 특산물을 기반으로 일자리와 기술을 제공하여 청년들을 유입시키는 등 뭔가 특색 그리고 지속가능한 것이 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단순한 지원은 그 때뿐이며 지원이 끝난다면 다른 곳으로 이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 것이다.
각 지자체는 자신들이 가진 특색, 장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없을 경우 옆동네와의 협업을 통해서라도 관광객 뿐만 아니라 실제 지역의 미래가 될 청년주민들을 유입시킬 수 있는 홍보 수단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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