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의식하기 자기분화가 잘 안되는 사람들은 '경계'라는 단어를 새겨둘 필요가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내가 '경계'가 잘 안 세워지고,
나 스스로가 그 경계를 자주 무너뜨리기 때문에 타인과 융합되는 것입니다.
경계란 나를 지키고 상대의 영역을 존중하는 '선'입니다.
타인을 무시하거나 폭력을 가하는 것은 우리가 쉽게 나쁘다고 인식하지만,
'선'을 넘어서 지나치게 관여하거나 의존하는 것이 어떤 부작용을 낳는지 잘 알아차리지 못 합니다.
— 내 마음을 읽는 시간, 변지영
'선'을 넘어서는 행동을 했을 때 보통 상대방은 말없이 관계를 끊곤 한다. (내가 그렇다)
배려까지는 아니더라도 '선'을 넘지 않는 것이 관계 유지에 필 수 적이다.
보통 그 '선'을 넘을 때 꼰대라고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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