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eard this story about a fish.
He swims up to this older fish and says:
"I'm trying to find this thing they call the ocean."
"The ocean?" says the odler fish.
"That's what you're in right now."
"This?" say the young fish.
"This is water. What I wand is the ocean."
— Soul
나는 물고기에 대한 이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는 이 늙은 물고기에게 다가가 이렇게 말하죠.
"나는 바다라고 불리는 것을 찾을려고 노력하고있어요."
"바다?" 나이든 물고기가 말해요.
"그게 네가 지금 있는 곳이란다."
"이게요?"
"이건 물이 잖아요. 제가 원하는건 바다라구요."
바다를 찾았지만 그게 바다인지 강인지 물인지 판단이 되지 않을 때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EbXbXgB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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