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할 때는 나쁜 소식을 단도직입적으로 전하라.
이유는 그 다음에 덧붙이면 된다.
상대가 원한다면 말이다.
거절당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무엇보다 구구절절한 설명과 '그래요, 하지만' 화법은 피하라.
이런 화법을 사용한다고 해서 분노를 누그러 뜨리지 못한다.
오히려 반대의 경우가 더 많다.
— 거절당하기 연습, 지아장
의견은 명확하게 표출하는 것이 불필요한 소모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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