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정치적 행동에 나서는 CEO들이 늘고 있다. CEO 행동주의는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이연대 에디터 #데일리 #경제 #경영 #정치 #리더십 #프라임Lite 깨어 있는 자본주의 앞으로 미국 조지아주에서는 투표를 하러 줄을 선 유권자에게 물을 줄 수 없습니다. 우편으로 부재자 투표를 할 때도 신분증 사본을 제출해야 하고, 부재자 투표 신청 기간도 줄어듭니다. 공화당이 장악한 조지아주 의회가 지난달 25일 통과시킨 투표법 때문입니다. 다른 주들에서도...www.bookjournalism.com
기업가들은 보통 자신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그 과정에서의 인사이트를 나누거나 기업에 따라 크게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를 하는 경우는 별로 없었다. 최근에는 IT업계의 발전으로 젊거나 다양한 시각을 가진 CEO들이 사회, 환경 문제 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이슈에 대해서도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업가의 첫번째 목적은 수익창출이다. 최근 환경, 인권과 관련하여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기업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큰 관심을 가지고 불매운동까지 적극적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으며, 이렇게 실추된 이미지를 만회하는 건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많은 사람들 특히 해당 기업의 고객군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에 대한 발언을 쉽게 볼 수 있다.
정치적 행동에 나서는 CEO들의 두번째 목적은 진짜 정치참여가 아닐까.
미래를 다룬 많은 영화들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사회를 이끄는 리더가 기업가인 경우.
정치불신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좋은 제품, 좋은 이미지로 잘 포장된 CEO의가 대중에 전면으로 나서며 스스로를 기업의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더 할 수 있는 일은 자본 권력에 이은 정치 권력이다. 이미 내가 사회에 변화를 주고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으니, 더 큰 영역에서 본인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아닐까.
이것은 인간의 본능이고 이미 정치에 영향을 끼치는 CEO가 있기도 한데, 이젠 직접적으로 나서지 않을까 하는 생각.
앞으로는 기존의 체계가 유지된다기 보다 급격히 변화할 것이다.
기업가의 정치참여는 더 활발해 질 것이고, 기존 정치인의 영향력을 누르는 상황이 분명히 올 것이다. 아니 이미 오고 있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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