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인정하기 위해서 자신을 깍아내릴 필요는 없어.
사는 건 시소의 문제가 아니라 그네의 문제 같은 거니까.
각자 발을 굴러서 그냥 최대로 공중을 느끼다가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내려오는 거야.
서로가 서로의 옆에서 그저 각자의 그네를 밀어내는 거야.
— 경애의 마음, 김금희
나의 모습, 나의 행동, 나의 선택을 스스로 존중하자.
남 모습, 남의 행동, 남의 선택에 따른 결과를 부러워하지 말자.
그냥 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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