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수에즈 운하 사고는 LNG 선박의 수요를 높이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전찬우 에디터 #데일리 #에너지 #기후위기 #환경 #바다 #프라임Lite 사상 초유의 ‘길막’ 사고 길이 400미터, 넓이 60미터의 에버기븐(Ever Given)호가 좌초하면서 마비됐던 수에즈 운하가 완전 정상화됐습니다. 지난 3일, 수에즈 운하 관리청은 운하 안팎에서 통행을 기다리던 선박 422척이 모두 통과했다고 발표했는데요, 지난달 23일 사고 발생 이후 11일 만입...www.bookjournalism.com
수에즈 운하의 에버기븐호 좌초사고는 단순히 강품에 의한 사고인 줄 알았는데, 다른 측면에서의 원인도 있었고, 그것이 연료와 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게 흥미롭다.
선박 1척이 내 뿜는 매연이 엄청나다는 이야기는 알고 있었고 환경 측면에서 관련 정책이나 제재가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이전 북저널리즘 기사에서 본적이 기억이 있다.
그때 조선업 주식을 샀다면 그래도 조금은 오르지 않았을까.. ㅎㅎ
수에즈 운하의 사건이 아니더라도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는건 자동차나 선박 모두 필요하다.
특히 선박은 사고가 날 경우 기름이 그대로 바다로 흘러나와 엄청난 환경파괴의 원인이 되고 있기도 하기 때문.
한때 세계 최고의 기술력이었지만 중국에 따라잡히는 형국에서 다시 우리가 주도권을 가져오는 형국에서 확실한 기술력으로 다시 한번 조선업계 1위 국가가 되길 바래본다.
#LNG선박 #수에즈운하 #에버기븐호 #친환경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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