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열정을 사고파는 열정 경제가 부상하면서 인터넷이 제3의 물결을 맞고 있다. 이연대 에디터 #데일리 #플랫폼 #스타트업 #일 #미디어 #프라임Lite 뉴스레터를 팝니다, 서브스택 미국의 뉴스레터 플랫폼 ‘서브스택(Substack)’이 6500만 달러(734억 원)의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달 30일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서 기업 가치는 6억 5000만 달러(7339억 원)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2017년 10월 서비...www.bookjournalism.com
글을 쓰는 작가, 미술을 하는 예술가, 음악을 만드는 뮤지션 등 예전에는 이런 특수한 직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관문을 거쳐야 데뷔 혹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다.
하지만 인터넷이라는 도구를 통해 이제는 누구나 자신이 가진 컨텐츠를 공유하고 돈을 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를 가능하게 한건 블로그, 유튜브가 있고 이제는 뉴스레터를 통해 자신의 컨텐츠를 자본화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이런 공급과 수요가 많아지니 당연히 관련된 서비스가 탄생하고 투자를 받으면서 새로운 경제영역이 생겨나고 있다.
인터넷 특성상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대중적이지 않더라도 특정 분야의 컨텐츠를 소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정말 자신의 취향에 따라 컨텐츠를 제작해도 봐주는 사람들이 생기게 마련이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인스타그램으로 간혹 올리고 있는데 이제는 루틴을 만들어서 업로드를 해볼까 싶다.
이를 발전시켜 언젠가 나도 뉴스레터를 만들고 싶은 욕구도 있고..
인터넷의 탄생으로 너무나 급격하게 그리고 컨텐츠가 다양화 되고 있다.
이는 창작자와 소비자가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상호보완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가능한게 아닐까.
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를 찾다가, 나중에는 내가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이 되기도 하는 것 처럼 말이다.
변화의 물결속에 내가 가져야 하는 자리는 어디이고 어떻게 길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마냥 남의 일만 해주는 회사원의 삶을 벗어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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