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인간이 지구의 운명을 결정하는 시대, 인류세의 결말은 무엇일까. 이세영·전찬우 에디터 #데일리 #기후위기 #환경 #동물 #코로나19 #바다 #프라임Lite 지구는 다섯 번의 대멸종을 겪었습니다. 가장 최근은 6600만 년 전으로, 소행성 충돌 때문에 모든 공룡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섯 번째 대멸종이 진행 중이라는 주장이 나옵니다. 향후 20년 안에 육지 척추동물 500여 종이 멸종할 위기에 놓여 있다고 하는데요, 학자들은 인간을 원인...www.bookjournalism.com
닭을 많이 먹는다는 것은 다들 아는 이야기지만 지구에 생명체가 살지 않았을 때 외계생명체가 가장 빨리 발견할 수 있는 동물의 뼈가 닭일 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충격적이다.
인간의 식욕을 위해 종을 개량하는 단계까지 온 것과 현재 읽고 있는 사피언스라는 책에서 고대부터 현재까지 인간들이 동물과 자연에게 하는 행위들이 얼마나 잔인한지 몸서리 처질 정도로 끔찍한 것을 알수 있다.
'나'는 아니라고 할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이건 누가 책임이 크고 누가 적고의 문제가 아니다 '인간'이라는 종의 원죄가 될 것이고, 분명 죗값을 치를 날이 올것이고 이미 왔을 수도 있다.
플라스틱 문제는 너무나 잘 알려져있다보니 오히려 경각심이 없어진 것 같다.
매번 말하지만 이건 답이 없다... 플라스틱을 안 쓴다고 해도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 물, 공기에 플라스틱이 다 있을 것이다.
우리가 죽어서 썩으면 남는건 플라스틱 밖에 없을 듯...
이렇게 인간은 수십억 년을 버텨 온 지구의 환경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지구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힘을 가진, 무엇보다 강력한 종(種)입니다. 인간이 지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이 시대를 홀로세(沖積世·Holocene)[1] 대신 새로운 지질 시대로 규정해야 한다는 논의가 한창입니다. ‘인류세(人類世·Anthropocene)’라는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겁니다.
#인류세 #지구환경 #치킨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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