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10년 뒤 중고 의류 시장의 규모는 패스트 패션의 두 배가 될 전망이다. 정주한 에디터 #데일리 #미국 #스타트업 #IPO #트렌드 #기후위기 #환경 #프라임Lite 옷장을 꽉 채운 헌 옷을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던 한 대학원생에게 창업 영감이 떠올랐습니다. 훗날 청년은 중고 의류를 온라인으로 거래하는 스타트업을 만들게 되는데요, 기후 위기와 윤리적 소비에 민감한 젊은 세대의 고민과 맞물리며 연간 수천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합니다....www.bookjournalism.com
일부 품목에 한해 거래되 었던 중고 시장이 네이버의 중고나라, 당근마켓등으로 인해 거의 모든 제품군이 중고 거래 대상이 되었다.
나에게는 필요가 없지만 누군가에게는 필요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 나도 간간히 판매를 하곤 했는데, 아직까지 옷을 중고로 구매할 생각은 없다.
아무리 세탁을 잘 한다고 해도 몸에 닿는 물건이라 찝찝함은 어쩔 수 없다.
플랫폼을 통해 중고 옷에 대한 신뢰를 주고 다양한 제품이 거래될 수 있는 환경이 있다는 것이 역시 미국다운 생각이 든다.
옷이야 말로 친환경과 매우 거리가 먼 제품인데 중고거래를 통해 얼마나 환경오염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다양한 곳에서 재활용이 생활화 된다면 느린속도지만 변화가 생길 것이다.
옷 대여 플랫폼도 생기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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