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guess is no matter who you are or what you've experienced so far, you already knew this.
You too have grieved and all of us will grieve again.
And when that happens, we will have a right to be angry.
We can mourn as loudly as we want, and we should.
But when the worst happens, we have a choice.
You don't have to stay deep in the dark bitterness of loss and let that be the only thing that we see or feel.
Because the one thing that's as strong and as powerful as our grief is our love for those who we have l lost.
— Caroline CatlinWhat photograping death taught me about life
당신이 누구건 지금까지 경험한 것이 무엇이건 간에, 당신은 이미 이것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당신도 슬퍼했고, 우리 모두는 다시 슬퍼할 것이라는 걸요.
그리고 그런 일이 있어났을 때 우리는 화를 낼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원하는 만큼 크게 애도 할 수 있고, 그래아만 합니다.
하지만 최악의 상황이 닥쳤을 때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당신은 상실이라는 어두운 고통 속에서 깊이 머물러 있을 필요가 있고
그것이 우리가 보거나 느끼는 유일한 것이 되도록 내버려 둘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슬픔만큼 강하고 강력한 것은 우리가 잃어버린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이별을 맞이할 수 밖에 없다.
그 이별을 두려와 하기 보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더 자주 보고, 더 자주 통화하고...
가족, 친구 등등 소중한 사람들을 더 사랑하자.
https://www.youtube.com/watch?v=yiXeH-NPW1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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