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젠틀몬스터가 론칭한 누데이크의 ‘경험의 브랜드화’ 전략 소희준 에디터 #데일리 #라이프 #트렌드 #브랜드 #디자인 #인터뷰 #프라임Lite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 공간의 의미는 달라졌습니다. 정확하게는, 이미 진행되던 변화가 더 빠르게 일어났습니다. 온라인 시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거나 많은 사람을 한데 모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장’은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판매에만 집중하는 오프라인 유통 채널은 위기를 맞았습니다. 전통적 유통 강자로 ...www.bookjournalism.com
일방적인 형태의 오프라인 공간에서 온라인 모바일의 생활화로 온라인 쇼핑과 브랜딩 중심에서 다시 온라인과 결합한 오프라인 공간으로 브랜딩으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나도 꽤 오랫동안 (아마 15, 16년부터) 사용해 오고 있는 안경 브랜드인 '젠틀몬스터'는 오래전부터 오프라인 공간을 단순한 판매점이 아닌 예술을 결함한 공간으로서 아이웨어 '젠틀몬스터'를 브랜딩 해오고 있다.
덕분에 젠틀몬스터라는 브랜드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제품인 안경 또한 더 다양한 디자인이 출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그 전에도 젠틀몬스터의 디자인은 국내 업체 중에서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었으나 오프라인 공간을 만들면서 영감을 얻었는지 점점 '갖고싶은' 디자인의 안경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전부터 가고 싶었던 '누데이크'또한 젠틀몬스터 스러운 디자인의 음식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공간 또한 소위 '힙'한 곳이 되어 많은 사람이 찾는 듯 하다.
처음 접하게된 안경으로서의 젠틀몬스터에서 시작하여 오프라인 공간 그리고 '안경'을 넘어 브랜딩 하는 모습들은 기존의 타 브랜드에서 느끼지 못한 예술적, 창의적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고 이제는 그 예를 많이 찾을 수 있다.
이제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거듭나고 있는 젠틀몬스터, 오랜만에 (이미 많지만) 안경테나 하나 구입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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