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도 가족입니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법무부가 반려동물을 법적 가족으로 인정하는 내용의 민법 개정을 추진한다. 법안이 개정되면 현행법상 물건으로 분류되는 반려동물의 지위가 크게 개선된다. 핵심 요약: 가족의 의미가 확장하고 있다. 시대적 변화에 따라 사람뿐만 아니라 이제 반려동물도 가족의 일원으로 인식하게 됐다. 반려동물 학대에 대한 처벌도 강화될 전망이다.www.bookjournalism.com
반려동물과 함께하지 않는 입장에서 앞으로 유기견, 유기묘와 같이 키우다 버리는 사람,
목줄, 입마개를 하지 않아 다른 반려동물 및 사람에게 위협이나 피해를 끼치는 행위에 대해 철저한 처벌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종종 이런 피해자들이 생겨나고 있고 증가한다면 잘 보살피는 사람들 입장에서 오히려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생각된다.
#반려동물
판데믹 1년, C세대가 나타났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코로나19로 세계보건기구(WHO)가 판데믹을 선언한 지 어느덧 1년이다. 비대면이 일상화된 시대를 사는 가운데 새로운 세대가 등장했다. 바로 코로나19 세대(C세대) 다. 핵심 요약: C세대는 현재 판데믹을 겪고 있는 어린이, 판데믹으로 달라진 세상에 태어나 성장하게 되는 어린이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세대 개념이다. 이들은 가상 현실, 비대면 소통, 재택근무를 상식 으로 여기고 거부감 없이 철저하게 개인 위생을 지키는 등 새로운 삶의 기준을 ...www.bookjournalism.com
C세대의 탄생. 미래가 어떻게 바뀔까.
기술 의존도가 높아진다.
최근 10년간 스마트폰의 활용으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었지만, 판대믹이 그 속도를 높였다.
사람들간 소통으로 해결할 문제를 화면으로 해결하다보면 인간관계에 대한 정의가 새롭게 씌여질 것 같다. 더이상 사회적 동물이 아니게 될 지도.
#판대믹 #C세대
785억에 팔린 JPG 파일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실체가 없는 디지털 이미지가 역대 최고가인 6935만 달러(785억 원)에 팔렸다.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Beeple)의 작품 매일들 그 첫 5000일(Everydays The First 5000 Days) 은 11일 크리스티 경매에서 디지털 작품 판매가 기록을 경신했다. 이로써 비플은 제프 쿤스, 데이비드 호크니에 이어 현존하는 작가 가운데 세 번째로 비싼 경매가를 올린 작가에 등극했다. 핵심 요약: 경매된 작품은 온라인에서 누구나 볼 수 있...www.bookjournalism.com
디지털 컨텐츠도 NFT를 통해 유일한 물건, 작품으로서의 가치를 받게 되었다.
엄청난 사건으로 생각된다.
음악, 글, 그림, 영상 들도 이런 식으로 유통이 될듯한데, 제작자 아티스트에게 제대로된 수익이 갈 수 있길 바란다.
#NFT #비플 #Beeple #jpf작품
#북저널리즘 #뉴스같이읽기 #북저널리즘_뉴스읽기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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