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솔직한 것이지 나약한 것이 아니다.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용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며,
그 용기는 자신의 장점을 인정하고 약점 또한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나를 인정하면 할 수 있는 일에는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수도 있고,
못하는 부분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줄 알게 된다.
무엇이든 하다보면 아니다 싶을 때가 있다.
그때 오는 촉의 대부분은 틀리지 않는다.
— 힘 빼기의 기술, 김하나
본인의 객관화, 메타인지가 필요하다.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다. 단점을 고치기 보다 장점을 더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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