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코로나가 끝나도 재택근무하실래요?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스포티파이, 세일즈포스 등 재택근무를 영구 도입하겠다는 기업이 늘고 있다. 지난해 9월 국내 288개 기업의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응답자 10명 중 7명이 코로나가 끝나도 재택근무는 계속될 것이라고 답했다. 핵심 요약: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재택근무를 본격적으로 시행한 지 1년이 넘었다. 업무 효율이 높아지고 삶의 질이 개선됐다는 의견과 길어지는 재택근무에 오히려 피로감이 높아졌다는 의견이 엇갈린다. 설문: 재택근무, ...www.bookjournalism.com
재택근무를 하지 않은 입장에서 근무일수의 50%정도만이라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 이유는 소통에 있는데 회의시 핵심을 벗어난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보니 불필요하게 길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효율적인 경영이 되지 않는 회사의 특징이 아닌가 싶다.
재택근무의 장점으로 꼽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의 업무환경은 결국 사무실을 그렇게 바꾸면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인데, 괜히 IT기업을 중심으로 회사내 사무실 근무환경을 바꾸는 것이 아닌가 보다.
온전한 재택근무보다는 일주일 3, 2일 정도 재택을 하고 출근시 내부 소통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하면 조금더 효율적으로 시간관리 및 업무관리가 되지 않을까.
#재택근무 #코로나 #언커넥트
테크 리더들의 다음 과제는 사회 혁신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국내 배달 앱 1위인 배달의민족 창업자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이 재산의 절반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다. 김 의장은 세계적 기부 클럽 더기빙플레지(The Giving Pledge) 에 기부자 등록을 마쳤다. 핵심 요약: 김범수 카카오 의장에 이은 김봉진 의장의 기부로 자수성가한 테크 기업 창업자들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들은 자선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자산을 활용하고자 한다.www.bookjournalism.com
부러운 모임이다... ㅋ
2000년대 부터 성장해온 IT기업 혹은 창업자/경영자는 기존의 재벌과는 다른 점이 많아보인다.
기존에 없던 혹은 정체된 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경제, 사회적으로 이미 많은 기반을 다져왔고
그 자산을 통해 자신의 창고에 쌓아두는 것이 아닌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찾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국가가 할 수 있는 일에는 분명 한계가 있기에 이런 자산가들의 활동이 앞으로 더 많아지고 정부차원에서도 다방면의 지원을 통해 그 효과가 베가되길 바란다.
#기부 #배달의민족 #김봉진
플라스틱 판데믹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마스크부터 배달 용기까지. 코로나 사태로 급증한 플라스틱들이 쓰레기로 쌓이면서 플라스틱 판데믹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국내 음식 배달 시장 규모는 76.8퍼센트 성장했고, 택배 박스의 양은 20.2퍼센트 늘었다. 마스크 같은 위생용품 폐기물에 배달 용기 등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플라스틱 폐기물은 13.7퍼센트 증가했다. 핵심 요약: 문제는 쏟아지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재활용되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전 세계 배출량의...www.bookjournalism.com
이 문제는 답이 없다. 아니 답이 하나다.
전면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중단 시키는것.
이것만이 지구에서 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플라스틱의 대안이 있냐고? 없지.
어쩔 수없다. 이건 생존의 문제다.
#지구살리기 #환경 #플라스틱
#북저널리즘 #뉴스같이읽기 #북저널리즘_뉴스읽기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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