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PC방도 52시간 근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정치권이 5인 미만 사업장에도 주 52시간 근무와 연장 근무 수당 지급, 부당 해고 방지 등과 관련된 근로기준법을 적용하기 위한 법 개정 작업에 들어갔다. PC방, 편의점, 미용실 등 영세 사업장이 주된 적용 대상이 될 전망이다. 핵심 요약: 여당은 이르면 2월 임시 국회에서 관련법을 처리할 방침이다. 이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상황에서 근로기준법까지 강행되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고 반발한다. 반면 노동계와 영세 사...www.bookjournalism.com
사용자가 아닌지라 지극히 근로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작은 가게에 까지 적용하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근로기준법을 지키지도 못 할거면 장사 하지말라는 얘기도 심심찮게 보이는데, 직접 운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근로자의 기본권리를 지켜줘야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런 민감한 부분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지금은 서로가 힘든 시기라 어느 한쪽을 편들어 주거나 희생하게 하는 것은 큰 문제로 커질 가능성이 커보인다.
#근로기준법
화석 연료의 도시를 강타한 기후 위기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미국에 기록적인 한파가 찾아왔다. 남부 텍사스를 중심으로 2003년 이후 가장 넓은 지역에 겨울 폭풍이 덮치면서 20여 명이 숨지고 2억 명을 대상으로 한파 경보가 내려졌다. 혹한에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며 정전 사태까지 벌어졌다. 핵심 요약: 텍사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에너지 산업의 심장이라 불리는 도시다. 정유, 석유화학 산업 도시가 화석 연료 사용의 결과로 더워진 지구의 역습을 받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www.bookjournalism.com
인류의 발전과 편의를 위해 사용해온 연료가 환경을 파괴하고 그 결과물을 인간에게 다시 돌려주고 있다.
지금 수많은 곳에서 자연재해 혹은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는데, 모든 국가가 협력하여 극단적인 환경정책을 실행해야 할 때이다.
환경파괴 요소를 조금씩 줄여나가자라는 말은 한참 늦은듯 보이고, 시간이 갈 수록 자구는 인간을 더이상 받아드리기 싫다는 아우성이 더 커질 것이다.
당장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것들을 없앨수는 없지만 필수불가결하지 않는 부분 부터 줄이는 것이아닌 통제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예전에는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큰일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는데, 이젠 몇년 앞의 지구환경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된듯하다.
#화석연료 #환경파괴 #기후변화 #텍사스
코로나, 백신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이유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백신 접종률 43.7퍼센트를 기록한 이스라엘이 일상으로의 복귀를 시작하고 있다. 이스라엘 일간지 《타임오브이스라엘》은 21일부터 상점, 쇼핑몰, 시장의 영업을 정상화하는 등 봉쇄 시설 일부를 개장한다고 보도했다. 영국은 두 달 만에 접종자 1500만 명을 달성했고, 일본도 접종을 시작한다. 핵심 요약: 백신 접종 소식이 이어지고 있지만, 전 세계 인구의 85퍼센트는 접종을 시작하지도 못한 상태다. 백신 생산과 접종의 속도를 감안하면 전 세계의 ...www.bookjournalism.com
무조건적 통제가 답은 아니라는 것은 이미 증명되었다.
코로나 해결의 유일한 해결책은 백신이나 이 또만 만만치 않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이젠 코로나의 전파는 지극히 개인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다.
기본 규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는 어느 정도의 제재를 해야하지 않을까? 건강과 생명이 달린 일인데 강제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코로나 #백신
#북저널리즘 #뉴스같이읽기 #북저널리즘_뉴스읽기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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