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구글과 페이스북, 뉴스 생산자에게 돈 내야 할까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호주 정부가 구글, 페이스북 등 플랫폼 기업이 언론사에 뉴스 사용료를 지급하도록 강제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법안은 15일 의회에 상정됐다. 구글과 페이스북 등 언론사 뉴스 내용 일부와 링크를 서비스하는 플랫폼 기업들이 언론사에 뉴스 사용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세계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핵심 요약: 뉴스 사용료 지불을 주장하는 쪽은 플랫폼 기업이 뉴스 소비자들을 통해 이익을 얻고 있으므로 뉴스 생산자에 대가를 지급하는 것이 정당하다고...www.bookjournalism.com
언론사의 기사(컨텐츠)를 플랫폼 기업이 가져다 요약(전문) 혹은 재가공하여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아닌, 단순 링크로 돈을 지불해야하는 건 조금은 억지가 아닐까 한다.
결국 링크를 통해 언론사 웹사이트로 이동하여 기사를 읽게되는 통로역할을 하는데 과금한다는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플랫폼내 검색 결과에서 기사를 배치하고 컨텐츠로서 활용한다면 정당한 댓가를 지불해야 함은 마땅하다.
기사를 통해 자사 플랫폼의 컨텐츠 강화에 도움이 되고 있고 사용자 이탈을 막는 수단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기사 공유의 명확한 근거가 마련되면 차단하거나 우회하는 방안이 생기기 마련이라 어려운 문제이지만 적어도 컨텐츠 생산자에게 댓가가 돌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무조건 찬성이다.
#구글 #페이스북 #기사 #언론 #신문
만남의 새로운 규칙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미국 데이트 애플리케이션 범블의 휘트니 울프 허드 최고경영자(CEO)가 억만장자가 됐다. 재산을 물려받지 않고 자수성가한 억만장자 가운데 가장 나이가 어리다. 여성 회원만 먼저 말을 걸 수 있도록 한 범블의 회원 수는 1억 명을 넘었다. 핵심 요약: 지난 11일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한 범블의 시가 총액은 82억 달러(9조 원)에 달한다. 허드는 코로나19 사태가 데이트앱 인기를 끌어올렸다고 분석한다. 사람들이 먼저 디지털 방식으로 의미 있는 ...www.bookjournalism.com
단순한 이성과의 만남이라는 컨셉의 서비스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코로나 혹은 그 이전부터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의 만남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서비스가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다.
독서모임을 비롯하여 최근 핫이슈인 클럽하우스도 비슷한 맥락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온라인 특성상 익명의 탈을 쓰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명확한 본인 인증을 통해 이런 두려움을 제거하여, 오프라인으로 나가기 두려워 하는 사람들까지 포용하는 온라인 만남(모임) 서비스가 많이 생기고 더 발전되길 원한다.
#온라인만남 #만남 #미팅앱 #범블
거리 두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이번 주부터 완화된다. 5인 이상의 사적 모임은 계속해서 금지되지만, 영화관, 음식점 등 다중 이용 시설의 운영 제한 조치는 풀린다. 핵심 요약: 수도권은 2.5단계에서 2단계로, 비수도권은 2단계에서 1.5단계로 내려간다. 문제는 규정이 상당히 복잡해졌다는 것이다. 거리 두기 단계가 0.5단계 단위로 세분화된 데다 일부 조치가 땜질식으로 추가된 결과다.www.bookjournalism.com
잘 정리해 주셨고 길지 않은 기준이지만 왜 읽는데 피곤함이 몰려오는 걸까.
복잡할 수록 사람들의 이해도는 낮아지고 지켜야 한다는 생각도 크지 않을텐데, 너무 복잡하게 기준을 세운다.
현실을 생각하지 않은 탁상행정은 시대가 변해도 달라지지 않는 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가족모임.. 부모의 참석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는게 어이가 없을 정도다.
#거리두기 #코로나 #탁상행정
#북저널리즘 #뉴스같이읽기 #북저널리즘_뉴스읽기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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