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가짜 뉴스, 징벌적 손해 배상이 답일까?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더불어민주당이 온라인상의 가짜 뉴스로 인한 피해액의 최대 3배까지 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법안을 추진한다. 유튜브, 블로그 등 SNS 기반 1인 미디어와 기존 언론, 포털도 포함된다. 여당은 2월 임시 국회에서 법안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핵심 요약: 여당은 가짜 뉴스를 사회 혼란과 불신을 일으키는 반사회적 범죄 로 규정한다. 달라진 미디어 환경에 따라 새로운 규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반면 가짜 뉴스 처벌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정...www.bookjournalism.com
가짜뉴스로 인해 여론 조작 및 특정 집단에 이득/피해를 주는 사례를 수도 없이 봐왔고,
명백하게 가짜뉴스임이 밝혀졌음애도 언론은 그에 대한 사과나 반성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가짜뉴스의 징벌적 손해를 반대하는 입장은 이해도 전혀 안 될뿐더러 핑계에 불과하다.
가짜뉴스의 판단이 어렵다는 것과 시민 사회가 판단 여부를 결정해야 한 다는 것은 지극히 가짜뉴스 생산자 입장에서의 의견이다.
#가짜뉴스 #징벌적손해
테슬라가 쏘아 올린 비트코인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테슬라가 비트코인에 1억 5000만 달러(1조 6740억 원) 상당을 투자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소식에 최근 부침을 겪던 비트코인 가격은 15퍼센트 급등했다. 핵심 요약: 테슬라의 비트코인 투자는 일단은 현금 자산 다각화의 일환이다. 하지만 테슬라는 향후 비트코인으로 자사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게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테슬라의 움직임에 따라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다른 기업들의 시선도 달라질 수 있다.www.bookjournalism.com
나의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은 부적정인 면이 더 많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기업이나 기관들의 생각이 점차 변화하고 있는 것을 느낀다.
시총 상위권의 제조업체에서 비트코인을 판매대금으로 적용한다는 것은 꽤나 의미가 있는 일이다. 테슬라를 시작으로 많은 업체에서 적용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
하지만 여전히 오늘의 1비트코인이 어제 혹은 앞으로의 1비트코인과 가치가 (큰폭으로)달라진 다는 것이 화폐로서 가치에 맞는 것인지 여전히 의문이다. 하지만 미래에는 분명 현재의 화폐가 아닌 새로운 것이 나올 것임은 확실할듯 하다.
#비트코인 #테슬라
MZ세대가 성과급에 던진 질문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SK하이닉스 직원들이 성과급 책정 기준을 공개하라고 요구하면서 시작된 성과급 논란 이 삼성전자, LG 화학 등 다른 대기업으로도 번지고 있다. 성과급 논란의 배경에는 기업 구성원 다수를 차지하는 MZ세대의 공정성에 대한 인식이 있다. 핵심 요약: 기업 내 MZ세대는 성과급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한다. 기업들은 기밀 유지를 이유로 성과급 책정 기준을 명확하게 공개하지 않아 왔다. 공정성을 중시하는 세대가 기업 구성원 상당수를 차지하면서 ...www.bookjournalism.com
먼저 하이닉스의 그 직원의 용기와 행동에 칭찬을 하고 싶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30대 중후반 이후의 사람들은 사실 회사의 지시에 반발하기 어려운 분위기의 회사를 다녔고 사회 분위기가 드랬다.
하지만 MZ세대라고 불리우는 젊은 층들은 일도 똑부러지게 하고 자기 주장도 잘 하다보니 이전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그 능력이 입증되고 두곽을 드러내는 듯 하다.
기업들도 이제 주류가 되는 MZ세대의 생각에 맞춰 경영해야 하는 시대에 도래했다. 그들에 의해 새로운 변화의 파도가 오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MZ세대 #성과급 #기업경영
#북저널리즘 #뉴스같이읽기 #북저널리즘_뉴스읽기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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