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실형의 이유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열린 국정 농단 사건 파기 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이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 등에게 86억 원의 뇌물을 건넸다고 판단했다. 이 부회장은 3년 만에 다시 수감 생활을 하게 됐다. 핵심 요약: 이 부회장 양형의 핵심 변수는 삼성의 불법적인 기업 활동을 감시하는 준법감시위원회(준법위)였다. 재판부는 삼성 준법위 활동의 실효성이 부족해 감형 사유로 인정할 수 없다고 결...www.bookjournalism.com
다시 실형을 살게 되었지만 법조계의 법리적 판단은 상식과는 참 많이 다른 듯 하다.
#이재용 #삼성
설문: 군대 ‘반말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계급과 경력을 둘러싼 장교와 부사관 사이의 반말 논란이 커지고 있다. 나이 많은 부사관이 어린 장교의 반말 지시에 기분 나빠서는 안 된다 는 남영신 육군 참모총장의 발언에 일부 주임 원사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넣었다. 핵심 요약: 장교와 부사관은 군대의 두 축이다. 장교의 주된 임무는 지휘 통솔이고, 부사관은 현장 실무의 핵심이다. 계급만 놓고 보면 장교가 부사관보다 위다. 하지만 경력을 따지면 부사관이 장교보다 10~20년 많은 경우도 많...www.bookjournalism.com
계급은 장교가 분명 위이지만 경력에 따라서 장교가 부사관을 존대하고 그만큼 대우해주는게 일반적인 군대내 문화다.
하지만 명확한 기준이 있는게 아니라 사회생활의 한 부분이다 보니 장교와 부사관간에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고 실제로 보기도 했다.
군대는 전쟁을 준비하고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고 전쟁속에서 계급은 철저하게 지켜져야 한다.
그렇게 보면 계급간 존대문화는 당연하다. 전쟁통에서 인격 따지다가는 결과는 불보듯 뻔하기 때문.
적당히 타협점을 잘 찾았으면 좋겠다~싶지만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명확한 기준이 있는 계급대로 가는게 맞다. 적어도 "군대"에서는
#군대 #장교 #부사관 #존대
자동차가 거실이 된다면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자동차가 이동 수단에서 생활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제너럴모터스(GM), 재규어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은 자동차에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명상 서비스 등을 탑재하고 있다. 핵심 요약: 코로나 사태로 몸과 마음의 건강에 초점을 맞추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승차감과 안전성을 넘어 운전자의 휴식과 건강을 돕는 새로운 공간 경험이 자동차의 경쟁력이 됐다.www.bookjournalism.com
집과 더불어 가장 안전하고 개인적인 공간이 자동차다.
그만큼 자동차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가고 있는데,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요즘 인간의 사생활과 건강을 지켜주는 기능들이 많이 생긴다면 생존에도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자동차 #거실 #자동차의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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