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용서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국정 농단 사건 등으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징역 20년과 벌금 180억 원, 추징금 35억 원의 형을 확정받았다. 최종 형량이 확정된 기결수는 현직 대통령이 결정하는 사면의 대상이 된다. 이에 따라 정치권에서 사면을 둘러싼 공방이 본격화하고 있다. 핵심 요약: 법원 선고의 효력을 없애고 형의 집행을 면제하는 제도인 사면은 헌법에 따른 현직 대통령의 권한이자 정치적 결단이다. 역대 대통령들은 국민 통합, 경제난 극복 등을 이유로 경제인, ...www.bookjournalism.com
말도 안 되는 개소리가 요즘 조금씰 흘러 나오고 있다.
나라를 본인의 사리시욕을 위해 사용한 인간들에게 되도 안한 '국만통합'이라는 핑계따위로 사면 이야기가 나온 다고 하니 어이가 없을 따름이다.
전재산 몰수 및 무기징역도 충분치 않다.
가장 뜨거운 지구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2020년이 가장 뜨거웠던 해로 기록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해 지구 육지와 해양의 평균 온도가 측정 기록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발표했다. 세계기상기구(WMO)도 역대 가장 더웠던 2016년, 2019년 평균 기온과 지난해가 거의 같은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핵심 요약: 우리나라의 기록적인 여름 장마를 비롯해 유럽, 북미, 중남미 대륙의 산불과 가뭄까지 기후 위기는 현실이 됐다. 그 결과는 예상대로 뜨거운 지구로 돌아왔다. 코로나 ...www.bookjournalism.com
환경오염에 대해 조금 더 진지하고 활발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플라스틱 줄이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 환경을 위한 활동에 조금이라도 참여하고 있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점이 우려스럽습니다.
앞으로 대대적인 운동으로 이어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한 마스크 착용 필수 처럼, 썩지 않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들이 구채적이고 심각하게 시도되어야 합니다.
예전엔 "이대로 가다간 몇십년, 몇백년 후의 지구는...." 를 이야기 했지만 코로나를 거치면서 당장 우리 앞에 어떤 변화가 올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 같습니다.
대학이 사라진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올해 전국 대학의 정시 모집 평균 경쟁률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모집 인원보다 지원자가 적은 학교도 17곳에 달했다. 비수도권 대학을 중심으로 대규모 미달 사태가 우려된다. 핵심 요약: 대학들이 신입생 모집 비상사태에 직면했다. 1학기 등록금 면제 등 파격적인 대책도 효과가 없다. 학생 수 자체가 줄었기 때문이다. 학생이 없어 문을 닫는 학교는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www.bookjournalism.com
이미 너무나 많은 대학이 있었고, 사라졌습니다.
인구 감소로 인한 대학 정원 문제는 몇년전 부터 있어왔는데, 여전히 각 대학마다 전혀 준비를 하지 않은 모양새.
대학이라고는 하지만 상당히 상업적인 형태를 띈 학교가 대부분인 상황에서 진정 교육을 위하고 학생을 위하지 않는다면 도태되기 마련이다.
이제는 대학이라는 조직? 구조를 개편할 시기가 온것 같다.
경쟁력 없고 학생들의 학문이 아닌 그저 이사장, 이사진들의 돈놀이가 중심이 된 학교는 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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