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닫혀 있을 때, 열리는 나라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코로나 사태로 국가 간 이동이 통제되는 상황에서 대만으로 사람과 돈이 몰리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성공적인 코로나19 방역과 외국인에게 친화적인 취업 제도 등이 이유로 꼽혔다. 핵심 요약: 인구 2400만 명의 대만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지금까지 840여 명에 그치고 있다. 그 바탕에는 민주주의 원칙을 토대로 한 디지털 방역 정책이 있다.www.bookjournalism.com
정부의 방역지침과 그것을 잘 준수하는 시민들의 힘이 모아진 결과다.
우리나라 또한 대다수의 국민들은 잘 지키지만 '일부' 집단으로 인해 이렇게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그 '집단'만 아니었으면 지금 우리나라도 0는 아니겠지만 코로나 청정지역이라고 부를 만큼의 상황이 되었을텐데 아쉽다.
60초 후에 계속됩니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방송통신위원회가 13일 지상파 방송사의 중간 광고를 허용하는 내용의 방송 시장 활성화 정책 방안 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KBS, MBC, SBS, EBS는 이르면 6월부터 프로그램 중간에 광고를 할 수 있게 됐다. 1973년 이후 48년 만이다. 핵심 요약: 온라인, 모바일 광고와 달리 지상파 광고 매출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이번 방송법 개정안의 가장 큰 목적은 지상파 방송사의 수익성 개선이다. 찬반 여론이 엇갈리는 가운데 중간 광고 도입...www.bookjournalism.com
방송계가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가 이번 정책 발표에 여실히 드러나 있네요.
방송사의 매출이 줄어드는 이유는 말미에 있듯이 다양한 컨텐츠가 수없이 많은 인터넷으로 인해 티비 시청률이 줄어드는 것이 핵심인데, 이를 컨텐츠가 아닌 단순히 광고 노출 빈도를 높이는 것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특히 공중파라고 하는 3사 방송사.
기존 방송사에서 종편, 케이블로 이적한 제작자들이 만들어내는 컨텐츠만 봐도 소재와 퀄리티의 차원이 다릅니다. 특히 KBS는 TV 수신료까지 받고 있죠.
새로운 흐름에 따라가지 못 하는 방송사의 이런 행태 덕분에 더욱더 티비 시청 시간을 줄어들 것 같습니다.
반품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아마존, 월마트 등 미국의 대형 유통 기업들이 독특한 환불 정책을 내놓고 있다. 물건값을 돌려주면서 물건은 회수해 가지 않는 것이다. 개당 10~20달러에 달하는 반품 처리 과정의 비용을 감안하면 환불만 해주는 것이 이익이라는 이유다. 핵심 요약: 이미 사용한 물건도 무조건 반품할 수 있도록 하거나 여러 개의 상품을 배송받은 뒤 하나만 고르고 반송하는 서비스도 등장했다. 반품이 온라인 쇼핑의 애프터 서비스 가 아닌 핵심 과정으로 인식되면서 반품...www.bookjournalism.com
대단한 아이디어다.
반품비용이 오히려 높으니 환불은 해주고, 물건을 받지 않는다라.
하지만 블랙컨슈머로 인해 그 비용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대비.
정말 못 쓸 물건을 환불해주지 않음으로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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