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가 없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안전성 검증 없이 가습기 살균제를 판 대기업 임원들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가습기 살균제로 인명 피해를 낸 애경산업과 SK케미칼 전 현직 임원들에 대한 재판에서 법원은 해당 살균제 성분이 폐 질환이나 천식을 일으킨다는 증거가 없다고 봤다. 핵심 요약: 법원은 앞서 피해를 공식 인정한 환경부와는 정반대로 판단했다. 피해자들은 내 몸에서 일어나는 일이 증거 라며 반발하고 있다. 가습기 살균제는 유례를 찾기 힘든 대형 참사다. 지난달 말까지 ...www.bookjournalism.com
유전무죄 무전유죄.
기업하기 좋은 나라.
너무 화가나서 이 말밖에는 할 수 있는게 없다.
특정 제품을 사용한 사람들의 사망률이 높다는 것, 이미 환경부에서 피해자로 인정했음에도 법원은 무슨 근거로 판결을 내렸을까.
과연 법관의 자녀들이 피해자라도 동일한 입장에서 조사하고 판결했을지 의문이다.
착한 기업이 살아남는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카카오가 ESG 위원회 를 신설한다.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위원장을 맡는 ESG 위원회는 지속 가능한 경영 전략을 세우고 이에 대한 성과와 문제점을 관리, 감독하는 역할을 한다. 핵심 요약: ESG는 환경 보호(Environment), 사회 공헌(Social), 지배 구조(Governa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다. 올해 국내 기업의 신년사에 빠지지 않는 키워드가 됐고, 글로벌 기업들에게도 중요한 화두다. ESG는 기업이 돈을 얼마나 ...www.bookjournalism.com
기업도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금 우리에게 처한 현실을 직시하고 바로 잡는데 필요한 일을 해야합니다.
요즘 소비자는 제품만으로 선택하기보다 기업의 정체성을 주요 선택지로 본다고 들었습니다.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서 하는게 아니라 진정 나와 너 우리를 위한 일을 하는데 힘을 쏟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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