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차별할 때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스캐터랩이 지난달 출시한 챗봇 이루다 가 AI의 윤리를 둘러싼 논란 끝에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 20세 여성으로 설정된 이루다가 이용자들의 성희롱에 노출된 데 이어 소수자 차별 혐오 발언을 하면서다. 개발 과정의 개인 정보 활용 문제도 제기됐다. 핵심 요약: 이루다는 스캐터랩이 다른 서비스에서 수집한 실제 연인 간 대화를 학습해 만들어졌다. AI를 만들고 서비스하는 과정의 윤리적 기준을 수립하지 않으면 차별적 사...www.bookjournalism.com
AI가 발전하기 위해서 거쳐야할 관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제작사가 이 AI를 개발하기 위해 진행했던 일들에 대해서는 심각성을 느껴야 함에는 분명하다.
사람들은 모두 같지 않고 그 중에 유별난 사람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에 통제할 수는 없으므로 시스템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반응에 대해서는 적절히 대처하는 방안이 반드시 필요하다
모두가 함께 만드는 지식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온라인 오픈 소스 백과사전 위키피디아가 오는 15일 창립 20주년을 맞는다.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쓰고 편집한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위키피디아는 현재 300개 이상의 언어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핵심 요약: 위키피디아는 2020년 기준으로 미국에서 유튜브에 이어 두 번째로 방문 횟수가 많은 사이트다. 대중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사용자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위키피디아의 성공을 이끈 핵심 가치는 중립성과 비영리성이다.www.bookjournalism.com
이젠 지나간 유행어가 되었지만 진정한 ucc서비스 위키피디아. 자료 찾을때 정확도와 객관성의 기준을 위키로 잡고 더 많은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동영상이 대세이지만 짧은 정보를 억지로 늘려 시간낭비만 되는 상황에서 텍스트 컨텐츠의 중요성은 더 커져만 갑니다.
‘독재 승진’ 김정은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총비서에 추대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전했다. 9년간 제1비서였던 김정은이 총비서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핵심 요약: 총비서는 북한 최고 권력 기구인 조선노동당의 가장 높은 자리다. 2011년 아버지 김정일이 사망한 뒤 총비서 자리를 비워 뒀던 김정은의 이번 승진은 김정은 1인 체제 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의미다. 총비서에 오른 김정은은 당 연설에서 핵이란 단어만 36번 언급하며 무력시위를 예고했다.www.bookjournalism.com
본인이 사장이면서 회장으로 승진시키는 셀프 승진을 봐온 터라 그저 웃기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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