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윈이 사라졌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중국 최대 전자 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그룹의 창업자 마윈의 행방이 묘연하다. 마윈은 지난해 10월 중국 정부의 금융 규제 정책을 비판한 뒤 공식 석상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중국 정부가 알리바바의 핀테크 계열사가 확보한 고객 수억 명의 데이터를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핵심 요약: 중국에서 당국을 비판한 뒤 갑자기 사라진 기업가는 마윈이 처음은 아니다. 기업가 실종 사태의 이면에는 공산당과 국유 경제를 최우선으로 하는 중국식 자본주의가 있...www.bookjournalism.com
중국의 인권이나 탄압은 이제 놀랄일이 아니다.
문제는 자국내, 자국민을 대상으로만 한다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중국의 힘이 강해질 수록 더 큰 힘을 얻기위해 주변국이나 자신들이 투자한 나라들에게 권력을 행사할 것이다.
여담으로 마윈은 단순히 중국에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말을 한것을 넘어 앤트그룹을 통해 진행할려던 금융사업이 상당히 위험한 방식이었숩니다.
영화 빅쇼트에서도 소개된 부실한 금융상품을 활용한 방법이었는데 그 때문에 당시 미국에도 큰 경제적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사람을 해하는건 잘 못된 일임에는 분명합니다.
마윈의 사업적 능력을 이대로 묵히기에는 아까워보이는 사람인데 다시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하길 바랍니다.
#북저널리즘 #뉴스 #마윈 #중국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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