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하고 싶은 구글이 아니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 직원 400여 명이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미국 빅테크 기업에서 노조가 결성된 것은 처음이다. 노조는 4일 언론 기고문을 통해 근로자들이 학대나 보복, 차별에 대한 두려움 없이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핵심 요약: 구글은 최근 사내 성희롱 대처, 부당 해고 등을 놓고 잇단 노사 갈등을 겪었다. 무노조 정책을 이어 온 아마존 역시 노동조합 설립 찬반 투표에 들어간다. IT 업계의 천국으로 불리던 실리콘밸리의 근로자...www.bookjournalism.com
몇 년 전부터 미국 국방부와의 협업, 성범죄, 그리고 최근 구글의 방향성에 대해 의문과 불만을 품은 직원을 징계하는 사건까지 (사실 그 이전부터) 구글이라는 회사의 방향성이 옳지 않다고 느낀 직원들의 목소리는 있어왔다.
이번 노조 설립의 취지 또한 연장선상에 이어지는 듯하다.
단순히 직원들의 임금 인상이 아닌 구글이라는 회사 그리고 구글이 사회 전반적으로 끼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력에 대해 한목소리는 내겠다는 모습이 대단해 보인다.
구글이 악마가 되어가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움직임으로 인해 보다 나은 방향으로 기업이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
구글에 종속되다시피한 유저의 입장에서도 지지한다.
한국 배가 이란에 납치됐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우리나라 선박이 4일 이란 혁명수비대에 나포됐다. 동결 계좌에 있는 원유 대금 70억 달러(7조 6230억 원)가 이유다. 군은 청해부대를 급파했고, 외교부는 조속한 선박 억류 해제를 촉구하고 있다. 핵심 요약: 이번 사태의 배경에는 미국과 이란의 핵 갈등이 있다. 나포와 동시에 이란은 핵 합의를 파기하고 순도 20퍼센트의 우라늄 농축 작업을 시작했다. 미국군 드론이 폭살한 혁명수비대 사령관 거셈 솔레이마니의 1주기를 앞...www.bookjournalism.com
이란.. 너무 비겁하다.
미국과의 관계 때문이라면 미국을 상대해야지 왜 엄한 우리나라 선박을 납치하는 것인가.
애초에 전세계적으로 지지하는 나라가 적다지만 이럴 수록 본인들이 원하는 걸 얻기도 힘들고 전혀 명분도 없다.
조속히 납치된 배와 선원들이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바다가 사라진다면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인도네시아 발리섬이 쓰레기 섬으로 변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발리 인근에서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수거한 플라스틱 쓰레기가 90톤에 달한다. 플라스틱 사용은 늘고, 처리 시스템은 비효율적인 탓이다. 핵심 요약: 바다가 죽어 가고 있다. 매년 1000만 톤이 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들어 간다. 여기에 기후 변화로 해수면이 오르면서 사라지는 해변도 늘고 있다. 이대로라면 바다에서 휴가를 보내는 일은 상상 속에서만 가능할지도 모른다.www.bookjournalism.com
"바다가 사라진다면"
플라스틱 때문에 엄청난 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그 규모가 커져가는것 같습니다.
해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하지만 운이 좋아서 우리나라 해변에 쌓이지 않을 뿐이지 전세계가 경각심을 갖고 심각하게 봐야할 문제입니다.
지금도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용기나 병이 유통되고 있고 제대로 분리수거가 되지 않은채로 버려지고 있습니다.
나 하나부터라도 철저히 분리수거하고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여나가는 것부터 지켜야 하겠습니다.
바다는 지구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바다가 있었기에 생명이 태어날 수 있었고 인간도 생겨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바다가 아파하고 있다.
특히 선진국의 쓰레기로 인해 작은 나라들이 피해를 받고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점이 잔인한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다.
#구글 #노조 #구글노조 #이란 #중동 #미국 #바다 #쓰레기 #플라스틱 #분리수거철저히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