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를 의식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현재의 상황에만 급급해하면서
"이 일이 언제 끝날까?"를 생각한다면,
재능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며 즐거워하면서
"언제 또 이 일을 하게될까?"라는 기대가 일었다면
당신은 그 일을 즐기고, 재능 중 하나를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마커스 버킹엄
나의 소중한 시간이 쓰이는 일이라면 조금 더 정성을 쏟는게 어때?
그러면 뭐라도 남지 않겠죠? 경험이든 사람이든?
#필사 #위대한나의발견강점혁명 #마커스버킹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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