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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0월 30, 2020

Tech

Apple Watch Series 4 알루미늄 셀룰러 모델 개봉기

이번에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함께한 녀석. 애플워치 시리즈 4 첫 모델인 1세대 애플워치를 3년 5개월 정도 사용했고 중간에 배터리 문제로 리퍼 1번 받은 상태로 지금까지 써 왔다....

iPhone XS MAX Gold 256GB

3GS, 4S, 5S, 6 Plus, 6S Plus, X에 이어 7번째 아이폰 XS MAX를 구매했다. 발매일에 구매해서 이제 한달 정도 넘게 사용 중인 상황에서 사용기겸 개봉기를...

벨킨 애플워치 충전 독 & 워치 보조 배터리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은 딱히 좋아보이는 제품도 사고싶은 제품도 별로 없어서 그냥 넘어갈려다가 벨킨의 애플워치 스탠드가 좋은 가격에 올라와서 이전부터 사고 싶었던 애플워치용 보조배터리와 함께...

2018 맥북프로 15인치 CTO 구매

맥은 2010 맥북프로, 2012 맥미니 이후로 3번째, 애플 제품은 아이팟 미니 2세대 이후 32번째 제품을 손에 넣게 도었다. 맥을 다시 구매할 생각은 없었지만, 노트북이 필요했고...

Panasonic LEICA DG SUMMILUX 15mm F1.7 ASPH 렌즈

정말 오랜만에 렌즈를 추가했다. 무려 라이카가 뭍은 15mm F1.7렌즈. 광각을 좋아하고 단렌즈를 써보고 싶은 마음에 무려 조리개가 1.7인 밝은 렌즈를 써보게 되었다. 마이크로포서드를 쓰면서 몇 안되는 장점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 새로운 오피스365 아이콘 공개

https://www.youtube.com/watch?v=YplAU5myNP4 마이크로소프트가 구독형 오피스 제품인 Office 365의 새로운 아이콘을 공개했다. 기존에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지금의 윈도우10에 어울리는 아이콘의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 공개된 이미지는 각 앱의 특징적인 부분을...

Logitech – MX VERTICAL : 로지텍의 첫 버티컬 마우스, 일명 인체공학 마우스

현재 가지고 있는 마우스는 기억나는 것만해도 6개에 켄싱턴 트랙볼까지 가지고 있다. 물론 가끔 번갈아가면서 쓰고는 있지만 메인은 ASUS의 SPATHA를 사용하고 있는데, 정발 제품은 아니지만 너무나...

클레버 USB-C PD 지원 케이블 사용기 + 4K 모니터 연결

USB-C 케이블은 나에게 그리 익숙하지 않은 물건이다. 왜냐하면 사용하는 기기가 키보드 하나 밖에 없었기에 추가로 구매할 일은 없었다. 하지만 올 초 LG 그램을 잠시 사용하다 판매했었고...

아마존웹서비스 (AWS) – lightsail 가격 인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한 아마존. 많은 사람들은 단순히 아마존을 오픈마켓, 쇼핑몰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아마존은 내가 아는 것만, 쇼핑몰, AWS (클라우드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등 많은 사업을...

KT&G 궐련형 전자담배 : 릴 플러스 (lil Plus)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릴플러스가 나왔다. 지난 1월 구매한 릴을 현재까지 잘 쓰고 있고 약 6개월간 연초는 태운 경우는...

180527 – 워드프레스 15주년 홈커밍데이

  2013년부터 블로그 툴로 사용하고 있는 워드프레스의 15주년 홈커밍데이에 다녀왔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툴의 이용자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참여했는데, 실사용자보다는 비지니스로 사용하는 분들과 업체 관계자분들이...

펜텔 그라프기어 1000 샤프 (0.3mm와 0.5 골드 버전)

2006년에 구입한 펜텔 그래프기어 1000 0.5미리를 너무 잘 쓰고 애정을 가지고...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