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문맹은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다
학습, 탈학습, 재학습을 못하는 사람이다.
— 앨빈 토플러, 미래학자
학습하지 않는 자들이 많다.
소셜미디어의 정보를 맹신하는 자들. 그들은 계속 그렇게 학습(?)하길 바란다.
그럼 그들과 나의 격차는 점점 벌어질테니.
나는 여전히 책과 사람에게 배울 것이다. 경험을 통해 배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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