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바라볼 때는 마치 하루가 거기서 죽어가듯이 바라보라.
그리고 아침을 바라볼 때는 마치 만물이 거기서 태어나듯이 바라보라.
그대의 눈에 비치는 것이 순간마다 새롭기를
— 앙드레 지드
매일 같은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같은 사람이 있은 같은 사무실에 출퇴근을 하지만 매일이 다르다.
날씨가 다르고 하늘 빛과 구름 모양이 다르고, 지하철은 다른 사람을 태우고 실어나른다.
똑같지만 다른 세상.
어제와 오늘, 오늘과 내일의 나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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