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가 아름다운 이유는
3일밖에 못 머물기 때문이야.
마음의 문제야.
그러니까 생활할 떄 여행처럼 해.
— 여덟 단어, 박웅현
삶은 여행이라고도 하지요.
매일 걷는 길이 아닌 다른 길로.
매일 타는 지하철 승강장이 아닌 다른 열차에 타보는 건 어떨까?
매번 다른 시도와 자극을 경험하는 것은 작은 여행과도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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