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지그 지글러는 동기는 샤워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유용하지만 효과가 오래가지 않아서 자주 반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동기부여와 관련된 책들이나 강연, 또는 그런일과 관련된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든 '자신에게도 효과가 있었으니 남에게도 효과가 있을지 모를' 비법을 활용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런 비법은 불필요하다.
사실 필요한 건 다음 두가지다.
첫째, 문화적, 경제적 변화를 인식하고 이번이 자기 차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둘째, 습관으로 만든다.
— 지금 당신의 차례가 온다면, 세스 고딘
비법, 방법이라고 말하는 것들은 한번쯤은 따라해볼 필요가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잡을 수 없을 때는 레퍼런스를 찾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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