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유용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적다.
즉, 소음에 대한 신호의 비율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
우리에게는 이둘을 구분할 수 있는 더 나은 방법이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아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는 것과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 사이의 차이'다.
— 신호와 소움, 네이트 실버
누구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은 늘어나고 있다.
그만큼 불필요한 정보가 많다는 것이고, 이를 필터링할 수 있는 기술도 가져야 하는게 필수인 시대다.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이지만, 정보의 쓰레기통과도 같다.
결국 중요한 것은 절제다. 불필요한 정보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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