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함이 있는 사람이라는 두려움은 나의 트랜스의 뿌리에 깔려 있었고, 내가 가치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오랜 기간 많은 순간들을 희생했었다.
— 받아들임, 타라브랙
누구나 결함을 가지고 있고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살고 있다.
이런 세상에서 작은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될수 있지 않을까.
나의 결험이 상대방에게 드러나면 이전의 나의 모습은 결함으로 대치되고 보완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이는 대상을 가리지 않으며 인간의 습성과도 같다. 첫 이미지 그리고 꾸준히 좋은 이미지,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한번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 살아가기는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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