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에 이진법이 '0'과 '1'로 구성되어 있다면, 자본주의의 이진법은 'C'와 'B', 주기 Cost와 Benefit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시간 이후부터 기획할 떄 이 점을 명확히 생각해 보면 된다.
기획안에 연관된 모든 경제 주체들이 과연 어떤 지출이나 희생을 하게 될 것이며(Cost),
그에 상응하는 어떤 이득이나 혜택이 있는가(Benefit),
즉 그 이득을 보기 위해 이만큼의 지출을 할 용기가 있는가 하는 점을 철저히 연구해야만 탄탄한 기반을 갖춘 기획안이 되는 것이다.
— 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 하우석
무언가를 얻기 위해 지출해야 하는 것이 단순히 숫자의 차이가 아니라 감정의 차이에서 이득인지, 손해인지가 아닐까. (뭔소린지)
대단한 이득을 얻기위해 크나큰 지출보다 작은 이득을 다수 얻기 위한 소소한 지출이 인생에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작은 이득이 모여 나중에는 더 큰 이득을 취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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