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을 표현할 때에는 뜻이 모호한 말이나 추상적인 말보다 구체적인 느낌을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그것을 좋게 느낀다'고 할 때 '좋다'는 말은 '행복하다', '기쁘다', '안심하다' 등 여러가지 다른 느낌을 뜻할 수 있다.
'좋다', '나쁘다'와 같은 단어로는 우리가 실제로 느끼는 감정을 듣는 사람에게 정확하게 전달하기가 쉽지않다.
— 비폭력대화, 마션B. 로젠버그
감정을 표현하는 말이 어떤게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표현하고 싶어도 말로 글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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