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ll have a deep yearning to understand ourselves and be understood.
When I see couples in therapy, often one or the other will complain, not "you don't love me."
but "you don't understand me."
One woman said to her husband, "you know what three words are even more romantic to me than 'I love you'?'
"You look beautiful?" he tried, "No".
his wife said. "I understand you."
— Lori Gottlieb, Maby you should Talk to Someone
yearning : 동경하다, 그리워하다.
therapy : 치료, 요법
우리 모두는 자신을 이해하고 이해 받길 갈망한다.
치료 중인 부부를 볼때면 종종 "나를 사랑하지 않는 구나"가 아니라 "나를 이해하지 못 하는 구나"라고 불평하곤 한다.
한 여성은 남편에게 "사랑해, 보다 내게 더 로맨틱한 세 단어가 뭔지 알아"라고 말했다.
'당신은 아름다워요"라고 했다.
아내는 '아니요'라고 말하고 "당신을 이해합니다"
이해는 사랑을 포용하는 더 큰 무언가 인가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06/2018110600616.html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날씨처럼 종잡을 수 없는, 당신의 그 마음이 옳다" 정혜신"성공한 부모 둔 자녀 ‘자기 소멸' 위험 높아"… ‘금수저'들 알고보면 ‘투명수저'"마음의 감기도 암도, 다 우울증... 변별력 없는 우울증 진단, 없어져야""네 마음이 어떠니?" 존재에 주목하는 질문이 곧 심폐소생술 강자든 약자든, 유명인이든 무명인이든, 노인이든 청소년이든, 저마다 관계의 고통으로 소리없는 비명을 지르고 있다. 공감과 주목을 받지 못한www.chosun.com
https://www.youtube.com/watch?v=Bz1vB6YLh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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